프라도 명작산책 55편|고야 《1808년 5월 3일》 세부 감상, 등불 아래 두 팔을 벌린 남자 54편에서는 1808년 5월 2일 마드리드에서 시작된 봉기와 그다음 날 이어진 처형, 그리고 고야가 6년 뒤인 1814년에 이 사건을 그림으로 남기게 된 배경을 살펴봤다. 이번에는 그 이야기를 잠시 내려놓자. 프라도 미술관에서 《1808년 5월 3일》 앞에 섰다…
프라도 명작산책 54편|고야 《1808년 5월 3일》, 그날 밤 마드리드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《시녀들》에 이어 이번에도 『프라도 명작산책』 초기에 한 번 지나갔던 작품을 다시 꺼낸다. 프란시스코 고야의 《1808년 5월 3일》이다. 고야 1808년 5월 3일 총살 장면 이 작품 역시 처음 소개했을 때는 지금처럼 한 작품을 두 편으로 나누는 방식이 정해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