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외국인 이순신 투어 4편] 여수로 이어지는 구국의 발자취: 충민사·진남관·오충사와 여수 밤바다의 여운 남해에서의 정갈한 점심 식사를 마친 우리 일행은 다시 전용 차량에 올랐습니다. 2박 3일 '이순신 루트' 투어의 2일 차 오후 여정은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심장부이자,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의 절도사로서 본격적인 전쟁 대비를 시작했던 역사적인 …